구독자 전용화장품, 데크크 그리고 원전

원전 관련주의 강세 오늘은 원전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얻고, 미국 원전 건설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뉴스가 나온 뒤다. 뉴스는 어제 나왔고, 이틀 연속 원전 테마에 돈이 들어왔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미국에서도 원전이 강세를 보였다. 그 덕에 국내 종목들도 연속성 있게 상승할 수 있었다. 오늘 아침 딱히 강한 테마가 보이지 않았는데, 그나마 원전 관련주들이 상승하기 … 더 읽기

구독자 전용보다 긴 추세를 보다

긴 추세라면 깡토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다 뭔가를 깨달았다. 긴 추세를 먹는다는 것이란 뭘까? 긴 추세를 먹기 위해서는 타점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렇다. 종가베팅이나 시가베팅, 장중매매를 한다면 타점이 정말 중요하다. 승부가 24시간을 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1주일, 1개월, 1년까지도 추세를 보고 매매하는 사람에게 타점은 중요하지 않다. 소음일 뿐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느낀 게 있다. 바로 … 더 읽기

구독자 전용실망스러운 미장 성과

시장 환경에 맞는 전략 요즘 미장 성적이 너무 실망스럽다. 아예 안하는게 나을 정도다 싶다.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결국 상승해줘야 동기부여도 되고 하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매수할 때마다 손실이 생겨나고 있는데, 시장이 주는 피드백을 너무 무시한 대가가 아닌가 생각한다. 시장에서 손실을 주면 매매 빈도나 크기를 줄여야한다. 방어모드로 들어가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면 그게 쉽지 않다. … 더 읽기

구독자 전용원자재에 베팅하다

금, 은 그리고 가상화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하락으로 갈 곳을 잃었던 유동성이 원자재로 가는 모양이다. 베센트의 국채 매입 발언으로 드디어 유동성이 목적지를 찾았다. 아직까진 코인보다는 금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추세추종 전략에 있어서는 지금의 시점에서 금에 투자하는 것이 굉장히 좋아보인다. 물론, 금 실물을 매수하는 건 가장 비효율적인 행동이다. 가장 좋은 건 금광에서 금을 채취하는 … 더 읽기

코인과 금만 상승 중…

나스닥은 상승 밤 사이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모두 소폭 상승했다. 상승분의 대부분은 금과 코인 관련주로 향했다. 미국이 국채 매입을 시사하면서 채권금리 하락이 예상된 덕분이다. 요즘 AI 분위기가 딱히 좋지 않다보니 갈 길을 잃은 시장의 자금이 원자재로 향하고 있다. 이 추세가 지속될 것인가? 그건 아무도 모른다. 개인적으로 코인과 금 등 원자재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예상하진 않는다. 그러나 … 더 읽기

구독자 전용불안하게 상승한 코스피

쏠림이 강한 시장 쏠림이 강한 시장이 시작됐다. 지수는 상승하고 상승 종목 수는 하락 종목 수에 비해 훨씬 적은 시장이다. 흔히 시장이 어느 정도 상승했고, 그 상승에 부담을 느낄 때 겪는 일이다. 오늘의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했다. 그 외의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이렇게 된 이후 시장이 보통 하락한다. 그러면서 쏠림이 완화되고 또 골고루 오르기 시작한다. 지금은 … 더 읽기

구독자 전용건강하지 않은 시장 – 미국주식

보수적 관점 시장이 딱히 건강하지 않아 보인다. 어제 밤 미장도 그랬고 오늘 아침 국장도 그렇다. 오늘 아침 코스피는 상승하고 있지만 상승 종목수가 현저히 적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한 상승이다. 그것도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자사주매입에 대한 “수급적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다. 물론,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써 상승의 원인을 가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차트가 건강한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는게 아니라 매물대가 … 더 읽기

구독자 전용시가베팅 성공, 그리고 반도체

어려웠던 시장 오늘 시장은 어제 저녁의 NXT에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했다. 덕분에 코스피는 크게 상승했고 코스닥은 비교적 덜 올랐다. 전자닉스 외에도 크게 오를 만한 종목이 아침에 보였다. 바이오와 금 관련주다. 바이오는 어제 모더나의 급등으로 오늘 국장에서도 주목 받을 거라 예상할 수 있었고, 어제 금 가격이 크게 상승해주면서 금 관련주도 주목 받을 수 있음을 예고했다. 오늘 … 더 읽기

구독자 전용미국 포트폴리오의 부진, 그 원인

실수를 생각해보면 미국 시장은 더 어렵다. 우리나라 시장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윌리엄 오닐과 그의 제자들의 원칙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오히려 국내 시장이 더 편하다. 아마 그들의 전략이 더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다 알기 때문에 미리 선행매매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시장도 마찬가지일텐데 조금 다르다. 우리나라 시장은 템포가 조금 빠르다. 기간 조정도 생각보다 … 더 읽기

구독자 전용하락에도 강한 종목들

대전제 하락장에서도 상승하는 종목이 있다. 그런데 그런 종목에 섣부르게 접근했다간 갈려나가기 십상이다. 주가가 오르다가도 다시 내리고, 오르다가도 내리길 반복하기 때문이다. 조금만 비싸게 들어가도 무조건 손절이 나온다. 안들어가니만 못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하락장에서 매수하더라도 아무 종목이나 매수하면 안된다. 하락장에서는 흔히 테마주나 신규주들이 시세를 잘 내주곤 한다. 오늘로 치면 대북주, 그리고 어제그제 상장한 종목들이다. 그런데 이들 종목의 … 더 읽기